GS샵 ‘스타일NOW 더김동은’ 한 달 만에 55억 돌파… 프라이빗 큐레이션 통했다

2026-04-30 10:37 출처: GS리테일 (코스피 007070)

GS샵 패션 전문 프로그램 ‘스타일NOW 더김동은’이 론칭 한 달만에 누적 주문액 55억원을 돌파했다

서울--(뉴스와이어)--GS샵이 지난 7일 첫 선보인 패션 전문 프로그램 ‘스타일NOW 더김동은’이 론칭 한 달 만에 주문액 55억원을 돌파하며 평일 오전 대표 패션 방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타일NOW 더김동은’은 매주 화요일 오전 8시 15분부터 130분간 김동은 쇼핑호스트가 단독 진행하는 패션 전문 프로그램이다. 여성 의류를 중심으로 명품, 보석, 잡화 등 고감도 프리미엄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달 방송 4회 만에 총주문액 55억원, 총주문 건수 4.5만 건, 주문 고객 수 4.3만 명을 기록하며 높은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과 비교하면 성과는 더욱 두드러진다. 직전 월인 3월 평일 오전 패션 방송 대비 취급액 달성률은 23% 높았으며, 4월 동시간대 타 패션 방송 대비 30%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분당 평균 주문액 역시 약 1000만원으로, 동시간대 평균 대비 3배 이상 높았다.

이 같은 성과는 차별화된 운영 방식에서 비롯됐다. ‘스타일NOW 더김동은’은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부티크’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다. 사전에 고객 스타일링 문의를 받고, 이를 바탕으로 김동은 쇼핑호스트가 직접 선별한 상품과 어울리는 착장을 제안한다.

첫 방송에서 선보인 독일 프리미엄 의류 브랜드 ‘에스카다 스포츠’는 고객 문의가 가장 많았던 ‘편안하면서 세련된 옷차림’을 주제로 기획됐다. 상품 특성과 코디 제안은 물론, 브랜드가 가진 철학과 무드까지 함께 전달해 주문액 4.5억 원, 목표 대비 172% 취급률을 달성했다.

이 밖에도 속옷 브랜드 ‘갓바디’는 5억원, 실버 주얼리 브랜드 ‘디아골드’는 3.6억원의 주문액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고품질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와 김동은 쇼핑호스트만의 차별화된 큐레이션 역량이 입증됐다.

오는 5월 5일(화) 방송에서는 GS샵 자체 패션 브랜드 ‘쏘내추럴’과 ‘스튜디오 디페’ 여름 컬렉션을 론칭한다. ‘쏘내추럴’은 이번 시즌 메인 소재인 ‘린넨’을 중심으로 에어리 점퍼, 블라우스, 팔라초 팬츠 등을 선보이며, ‘스튜디오 디페’는 여름 블라우스, 자수 반바지 등을 공개한다.

양서이 GS샵 패션PD팀 PD는 “‘스타일NOW 더김동은’은 고객이 가진 스타일 고민과 취향을 기반으로 상품을 엄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는 큐레이션을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개별 고객의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 제안으로 GS샵만의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패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