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위 iSWAB 마이크로바이옴-EL, 프라임 디스커버리즈의 신속 EL 코로나 진단법 개발 지원

2022-04-26 14:05 출처: Mawi DNA Technologies

헤이워드,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22년 04월 26일 -- 프라임 디스커버리즈(Prime Discoveries)가 SARS-CoV-2 검출용 급속 등온 증폭 진단 분석 방식인 ‘코비드디텍트(CovidDetect™)’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마위 DNA 테크놀로지스(Mawi DNA Technologies, 이하 마위)가 발표했다. 마위는 바이오샘플 채취를 위한 혁신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생명 공학 회사다.

코비드디텍트는 RNA를 추출·정제하지 않고도 30분 안에 검체 검사 결과를 제공한다. 이 분석 방법은 마위의 신기술인 iSWAB 마이크로바이옴 EL(Microbiome-EL[Extraction-Less]) 검체 채취 기술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검체에서 분리된 RNA의 안정성이 유지돼 분해되지 않으며 보관과 운송이 가능하다.

프라임 디스커버리즈는 최근 코비드디텍트에 대한 CE IVD 인증을 획득했으며 조만간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라임 코비드 디텍트(Prime CovidDetect™)의 임상 결과는 동료 평가를 거쳤으며 최근 플로스원(PLOS ONE)에 '임상 표본에서 SARS-CoV-2를 검출하기 위한 신속하고, 특이적이며, 추출이 적고 비용 효율이 우수한 RT-LAMP 테스트(A Rapid, Specific, Extraction-Less, and Cost-Effective RT-LAMP Test for the Detection of SARS-CoV-2 in Clinical Specimen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CE 인증으로 다양한 감염에 대해 빠르고 저렴한 진단 방식이 절실한 아프리카·아시아 국가에 최소한의 기술 전문 지식과 장비 인프라로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프라임 코비드디텍트는 프라임 디스커버리즈의 특허 기술인 LAMP(Loop AMPlification) 기술과 더불어 마위 고유의 iSWAB 마이크로바이옴-EL 검체 채취 버퍼(buffer)를 활용한다. 이에 힘입어 유전자 검사(PCR)에 필요한 고가의 열 순환 장비 없이도 등온 핵산 증폭이 가능하다. EL 프로토콜은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한 핵산 추출·정제 단계를 우회해 PCR에 소요되는 검체 처리 시간을 60-90분 절약해준다.

아룬 마노하란(Arun Manoharan) 프라임 디스커버리즈 최고 과학 책임자(박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은 신속한 진단 분석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프라임디스커버리즈는 실험실, 시약 및 기술 요구 사항을 최소화하면서 45분 안에 테스트 결과를 제공할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마노하란 박사는 “이는 시골 지역의 현장 진료 테스트, 모바일 검사, 국경 심사소 및 인프라가 제한된 임상 위치에 이상적”이라며 “코로나19에 대한 연구는 마위 iSWAB 마이크로바이옴-EL이 RT-PCR 솔루션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성능으로 수백 개의 임상 샘플을 안정적으로 처리함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프라임의 등온 핵산 증폭 기술과 높은 호환성에 힘입어 RNA 분해를 최소화하는 가운데 2주 이상 동안 시료가 안정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마노하란 박사는 “마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신속한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EL 기능을 갖춘 실온 샘플링 방식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이는 인플루엔자, 클라미디아, 임질, 트리코모나스, HBV, HCV, HPV, TB, 헤르페스, 매독 등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이 호흡기, 위장병, 위장병, 성병, 항균제 내성 병원체를 포함한 다양한 감염에 대해 수천명의 환자를 빠르게 검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 개발을 위해 마위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프라임 디스커버리즈(Prime Discoveries) 개요

프라임 디스커버리즈는 비용 효율이 우수하고, 대규모 확장이 가능하며, 자동화가 쉬운 분석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병원체 감염에 대한 빠르고 새로운 진단 방식을 개발하고 있다. 2017년 미국 뉴욕시에 설립된 프라임 디스커버리즈의 과학자들은 지넨텍(Genentech), 쿠퍼 지노믹스(Cooper Genomics), 리컴바인(Recombine), 포스포러스(Phosphorus), 뉴욕대학교(NYU)에서 미생물학, 컴퓨터 생물학, 실험실 자동화 및 인공지능(AI)에 대한 광범위한 배경 지식을 쌓았다. 프라임은 조지 처치(George Church) 박사, NYU를 포함해 유전체학과 공중 보건 분야의 선도적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고 있다. 프라임은 NYU, 찰스 제가(Charles Zegar)(블룸버그), 에스더 다이슨(Esther Dyson)(트웬티스리앤미(23 & Me)), 박스그룹(BoxGroup), 애크런 퓨전 벤처스(Akron Fusion Ventures), 베레스포드 벤처스(Beresford Ventures), 캐논볼 캐피탈 리퀴드 2 벤처스(Cannonball Capital, Liquid 2 Ventures), 프랑수아 나데르(Francois Nader)(모더나(Moderna), 액셀러론(Acceleron), 샤이어(Shire)), 언섀클드 벤처스(Unshackled Ventures), 도베르만 포워드(Doberman Forward) 등 학술 기관 및 벤처 캐피털 회사, 엔젤 투자자의 지원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primediscoveri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위 DNA 테크놀로지스(Mawi DNA Technologies) 개요

2013년 설립된 마위 DNA 테크놀로지스(Mawi DNA Technologies)는 혁신적인 바이오샘플 채취 시스템인 iSWAB 기술을 개발, 상용화했다. 마위는 전 세계 어디서나 상온에서 검체 무결성을 유지해 모든 지역 및 인구 집단에서 진정한 검체 다양성을 구현한다는 사명을 추구하고 있다. 마위는 ‘바이오샘플링의 미래를 연다(The Future of Biosampling is Here™)’를 사명으로 한다. 웹사이트(http://www.mawidna.com)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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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mawid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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