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보에어그룹, 업계 대상 업무 포털 플랫폼 ‘동보플러스’ 론칭

그룹 항공권 업무는 물론 각종 문서 관리 및 수입 관리, 정산 업무까지 한 번에 진행

2021-11-11 18:05 출처: 동보항공

동보에어그룹이 업무 포털 플랫폼 ‘동보플러스’를 론칭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11일 -- 동보에어그룹(대표 홍정희)이 최근 업계 대상 업무 포털 플랫폼 ‘동보플러스’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동보플러스는 보람항공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B2B 온라인 플랫폼으로, 동보에어그룹이 수임하는 △에어캐나다 △LOT 폴란드 항공 △아에로멕시코 △싱가폴 스쿠트(SCOOT) 항공 △인도 비스타라(Vistara) 항공 △홍콩 익스프레스 등 8개 항공사의 판매 및 판매 관리 업무를 온라인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동보플러스 회원 가입 시 각 항공사 영업 담당자가 자동 배정되며, 회원 각각의 대시보드가 생성돼 그룹 항공권 신청 업무와 계약서 작성 등의 문서 관리 업무 및 인보이스, 환불 등 정산과 수익 처리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일괄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팬데믹 이후 대면 미팅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항공 세일즈와 여행사 양쪽의 복잡하고 과중한 업무량을 줄이고, 항공 업무 지식이 없어도 온라인상에서 쉽게 판매를 진행하도록 고안된 게 특징이다.

또 여행사 회원 대상 특가는 여행사 웹사이트와 연동할 수 있으며, 시스템 연동을 희망하는 대리점은 담당 세일즈를 통해 요청할 수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ISO27001(정보보안국제표준) 인증을 받아 정보 보안 및 개인 정보 처리에 대한 기준을 강화했다.

홍정희 대표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여행사 MZ 세대부터 지방 1인 여행사 대표까지 항공 발권 지식이 없어도 모두가 쉽게 단체 항공권을 판매하고, 클릭 한 번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특가와 잔여 좌석 분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므로 어려운 시기에 전국 모든 여행사가 함께 판매하고 상생하는 판매의 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불확실성이 확대된 현재 상황에서 여행사의 위험 부담은 덜고 무너진 업계 생태계가 빨리 회복되도록 동보플러스가 작은 역할이라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11월 말까지 오픈 이벤트로 가입자 모두에게 아이스 커피를 제공하며 가입한 뒤 가장 처음 계약하는 그룹 블럭의 경우 장거리 노선에는 석당 5000원, 단거리 노선에는 석당 2000원을 제공한다.

또 LOT 폴란드 항공의 2022년 설 특가, 비스타라 항공 부정기편 특가 및 에어캐나다의 LA 및 뉴욕 설 특가 등 풍성한 오픈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동보플러스의 가입은 무료이며, 가입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동보에어그룹 개요

동보에어그룹은 항공 전문 GSA 업체인 동보항공과 보람항공으로 구성돼 있으며 에어캐나다, LOT폴란드 항공, 아에로멕시코, 스쿠트 항공, 홍콩 익스프레스를 비롯한 8개 항공사의 한국 GSA를 수임하고 있다. 34년간 한국과 캐나다, 멕시코, 폴란드, 헝가리 등 새로운 항공 노선을 개설하면서 항공 시장 개척에 이바지해 왔으며 항공사뿐 아니라 150년 전통의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 및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철도의 한국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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