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프라임 시장’ 편입 신청… 기업지배구조 개정 규약에 의거한 보고서 제출에 이어 관련 문서 웹사이트 게시

다케다,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시장’ 편입 신청
TSE에 기업지배구조 규약 기반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제출
기업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 위해 최신 기업지배구조 관련 문서 게시

2021-11-02 11:20 출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오사카, 일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02일 --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이하 다케다)(도쿄 증권거래소: 4502/뉴욕증권거래소: TAK)이 2021년 9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개최된 이사회 결정에 따라 도쿄 증권거래소(Tokyo Stock Exchange, Inc., 약칭 TSE)의 ’프라임 시장(Prime Market)’ 편입 신청을 완료했다고 1일 발표했다.

다케다는 2021년 7월 9일에 TSE로부터 받은 1차 평가 결과에서 2022년 4월 4일부터 TSE가 도입하는 새로운 시장 섹터인 프라임 시장의 상장사 요건을 준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 편입 신청과 함께 2021년 6월 11일에 개정된 기업지배구조 규약(Corporate Governance Code)에 따라 작성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Corporate Governance Report)를 TSE에 제출했다. 이 보고서는 프라임 시장 상장사에 요구되는 공시 항목의 준수 현황을 담고 있다.

크리스토프 웨버(Christophe Weber) 다케다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다케다는 세계 최대 R&D 중심 바이오 제약회사이자 도쿄 증권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에 모두 상장된 유일한 기업으로서 세계적인 수준의 지배구조 모델을 바탕으로 미래로 도약한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다케다는 또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개선하고 주주와 투자자 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회사 웹사이트의 기업지배구조 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해당 페이지에서 회사 정관, 이사회 헌장, 임명 위원회 헌장, 보상 위원회 헌장, 감사 및 감독 위원회 헌장, 회사 주식 정책 관련 문서를 볼 수 있다(기업지배구조 보고서 및 기업지배구조 관련 문서가 게시된 회사 웹사이트: https://www.takeda.com/who-we-are/corporate-governance).

사토 코키(Koki Sato) 다케다의 기업전략 및 인사 책임자는 ”다케다는 TSE 프라임 시장 편입으로 투명성을 높여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일본과 전 세계의 주주 및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약속을 더욱 성실히 이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케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영문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이는 해당 웹사이트(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개요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도쿄 증권거래소: 4502/뉴욕증권거래소: TAK)은 일본에 본사를 둔 가치 기반, 연구 개발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 제약 선두 기업으로 환자, 인류, 지구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환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치료제를 발견,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케다는 △종양학 △희귀 유전학/혈액학 △신경과학 △위장학 등 4대 치료 분야에 연구 개발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혈장 유래 치료와 백신 분야에서 목표 중심의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다케다는 새로운 치료 옵션의 한계를 넓히고 강화된 협업 연구 개발 엔진과 역량을 활용해 견고하고 다양한 양상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해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는 혁신적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다케다 임직원은 80여개 국가와 지역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파트너와 함께 헬스 케어 분야에서 협력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를 참조하면 된다.

중요 고지사항

이 고지와 관련해 ‘보도자료’는 이 문서 및 기타 구두 발표 자료, 문답 세션,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다케다제약(이하 다케다)이 언급하거나 배포한 서면 또는 구두 자료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 보도자료(구두 브리핑, 브리핑과 관련해 행한 문답 등을 포함)는 유가증권의 매입, 인수, 청약, 교환, 판매, 처분을 위한 제안, 권유, 호객 행위와는 무관하며 어떠한 법적 관할권에서도 투표나 승인을 요청하는 행위와 무관하다. 이 보도자료는 일반 투자자에게 어떠한 주식이나 증권도 제안하지 않는다. 1933년 제정 미국 증권법(이후 수정 내용 포함) 규정에 따라 등록(또는 면제되는 경우도 포함)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국 내에서 어떠한 증권도 제안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수취자가 정보의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는 조건하에 제공(수취자에게 제공될 수 있는 다른 정보와 함께)되는 것이다(따라서 어떠한 투자, 취득, 처분 등 거래 평가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 제약 조건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이는 관련 증권법 위반이 된다. 다케다가 직간접적으로 지분을 소유한 기업은 별도의 법인으로 간주된다. 이 보도자료에서 ‘다케다’는 다케다 본사뿐만 아니라 그 자회사들을 지칭할 때도 편의상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라는 표현도 자회사나 다케다의 파트너 회사들을 지칭할 수 있다. 이러한 표현은 특정 회사(들)를 지칭할 때 다른 적절한 표현이 없을 경우 사용될 수 있다.

이 자료에 언급된 제품 이름은 다케다 또는 각각의 소유주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이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와 이와 관련해 추가로 배포되는 자료는 다케다의 미래 비즈니스 상황과 미래 위상, 추정, 예측, 목표, 플랜 등을 포함한 경영실적 등에 대한 미래예측진술과 믿음, 의견 등이 들어가 있을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목표’, ‘계획’, ‘믿는다’, ‘희망한다’, ‘계속 그럴 것으로 추정된다’, ‘기대한다’, ‘목표한다’, ‘의도한다’, ‘보장한다’, ‘그럴 것이다’, ‘그럴 수도 있다’, ‘그래야 한다’, ‘그럴 것으로 예상된다’, ‘그럴 수도 있다’, ‘예측한다’, ‘추정한다’, ‘현 상황을 근거로 예상한다’ 등이나 이와 유사한 표현 또는 부정적인 표현을 종종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제한은 없다. 이 미래예측진술은 다음 내용을 포함해 많은 중요 요소들에 대한 가정에 근거한 것이며 이는 미래예측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되는 사항과 매우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중요 요소에는 △일본과 미국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을 포함해 다케다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둘러싼 경제 상황 △경쟁 압력과 개발 △글로벌 의료 보험 개혁을 포함한 적용 가능한 법률과 규제의 변화 △임상 성공과 규제 당국의 결정 및 그 결정 시기의 불확실성을 포함한 신제품 개발에 내재된 도전 과제 △신제품 및 기존 제품의 상업적 성공의 불확실성 △제조상의 어려움 또는 지연 △금리와 환율 변동 △기존 제품 및 개발하고 있는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클레임 및 문제 제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과 같은 보건 위기가 다케다가 사업을 운영하는 국가의 외국 정부를 포함, 다케다와 그 고객 및 공급 업체, 또는 사업의 다른 측면에 미치는 영향 △인수한 회사와의 합병 후 통합 노력의 시기와 영향 △다케다의 운영에 핵심이 아닌 자산을 매각하는 능력 및 그 매각 시기 △다케다의 가장 최근의 20-F 양식의 보고서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다케다의 다른 보고서에서 확인된 기타 요소들이 포함되며 다케다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investors/reports/sec-filings/ 또는 www.sec.gov)에서 입수할 수 있다. 다케다는 법률 또는 증권거래소 규정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 또는 기타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 실적을 짐작하게 하는 지표가 아니며 이 보도자료에 담긴 다케다의 실적은 미래 실적을 예상할 수 있게 하는 추정 자료나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근거 자료가 될 수 없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110100541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