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헬스케어 벤처기업 옴니씨앤에스, 월드 IT쇼 2019 참가

2019-04-22 09:33 출처: 옴니씨앤에스

옴니씨앤에스의 옴니핏브레인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22일 -- 스마트 헬스케어 벤처기업인 옴니씨앤에스가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월드 IT쇼 2019’에 참가한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 2019는 ICT 분야 B2B 종합전시회로,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IT행사이다.

옴니씨앤에스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제품인 옴니핏 브레인과 옴니핏 마인드케어 체험 전시를 진행한다.

옴니핏 브레인은 일체형 헤드셋 형태의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로, 사용자의 뇌파를 측정해 집중력, 스트레스 정도, 두뇌 활동 정도, 좌우 뇌 불균형 상태 등 종합적인 두뇌 상태를 1분 만에 측정한다.

옴니핏 마인드케어는 브레인과 동일한 알고리즘이 적용된 뇌파 측정을 포함 맥파까지 측정해 두뇌 스트레스가 신체(자율신경계)에 미치는 영향까지 분석해준다. 옴니핏 브레인과 옴니핏 마인드케어는 분석한 두뇌 상태를 바탕으로 명상, 힐링 뮤직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옴니핏 브레인은 또한 ‘뉴로피드백’ 개념이 적용된 IT기기다. 뉴로피드백이란 사용자가 자신의 뇌파 변화를 확인하고 스스로 안정적인 뇌파를 끌어내도록 하는 훈련의 일종이다.

이번 월드 IT쇼에서 옴니씨앤에스는 옴니핏 마인드케어 2대로 스트레스 측정 서비스 기본으로 제공하며 옴니핏 브레인 제품 시연을 통해 집중력 배틀 행사를 연다.

이미 명상과 정신건강에 관심이 높은 유럽에서는 옴니씨앤에스의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옴니씨앤에스는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에서 지원받아 월드 IT쇼에 참가하게 됐다.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IT기술을 통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싶었다”며 “정신건강 하면 옴니핏 브랜드가 떠오를 수 있도록 메디컬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방부터 치료까지 관리가 가능한 원스톱 정신건강 서비스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옴니씨앤에스 개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한국 모바일벤처기업 1세대인 옴니텔에서 20년간 모바일 사업 및 개발을 주도해 온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마트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하고자 2014년 3월 설립됐다. 옴니씨앤에스의 김용훈 대표이사는 나래이동통신 기술연구소를 거쳐 옴니텔을 공동으로 창업하고,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로 옴니텔의 코스닥 상장 및 해외 사업,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 뇌파 및 맥파 관련 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옴니씨앤에스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락싸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2016년 9월에는 옴니핏생체신호연구소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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