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숨비,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의 ‘뮤지엄 굿즈’ 제작 참여

청년 예술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아트숨비 ‘뮤지엄 굿즈’ 눈길
국립중앙박물관 ‘대고려전’ 특별전 연계 아트상품

2019-02-15 10:00 출처: 아트숨비

아트숨비 대고려전 뮤지엄 굿즈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15일 -- 국립중앙박물관은 고려건국 1100주년을 기념하여 대고려전 특별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은 통합과 융합의 역사로 기억되며 세계사에 KOREA의 존재를 알린 고려시대의 국보와 보물 및 유물들을 한 자리에 모아둔 대규모의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대표 아트 에이전시인 아트숨비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이번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대고려918·2018 그 찬란한 도전’의 ‘뮤지엄 굿즈’ 제작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트숨비 뮤지엄 굿즈는 청년작가의 대고려전 작품을 통해 전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고려의 공예품이 가진 절제된 특유의 아름다움과 역사성에 주목하여 기획·개발된 만큼 전시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고려청자 무늬와 KOREA 레터링이 특징인 ‘KOREA 파우치’는 현재적 KOREA의 기원과 전시의 의미를 기념하려는 외국인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고려청자·금제장신구·백자주전자’가 그려진 고려유물 시리즈 상품은 에코백, 뱃지, 자석, 수첩 등 다양하게 제작되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고루 판매되고 있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작된 ‘왕건상 일러스트·공민왕과 노국공주 일러스트 공책’이 교육용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특별 제작되어 판매 중이다.

아트숨비 김민 대표이사는 “고려건국 1000년이 되던 해는 일제 강점하의 식민통치시기로 인해 기념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1100년이 되어 비로소 기념하는 대고려 전시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며 “어린이를 타겟으로 제작된 아트숨비의 이번 대고려전 굿즈가 우리의 역사인 고려를 다시 회상하는 기회가 되고 또 교육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고려전은 3월 3일(일)까지 진행된다. 소속 청년작가와 함께 일러스트로 재조명한 아트숨비의 대고려전 뮤지엄 굿즈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인사동 쌈지길 4층 아트숨비 ‘K-culture Store(케이컬처 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아트숨비 개요

아트숨비는 한국의 문화·관광에 새 숨을 불어넣는 Artist + K-Culture 플랫폼이다. 실력 있는 청년 작가들의 감각과 예술·문화·관광 전문가들의 참신한 기획력을 융합하여 예술과 대중 간의 교류를 나눔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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