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개회식 및 노벨상 수상자 Dr. Michael Young 기조강연 개최

국내외 연구자 4000명 참가, 23개 주제에서 최신 연구업적 발표

2018-09-18 14:30 출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2018년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9월 18일 -- 국내 생명과학 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2018년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회장 이명철, 충남대학교) 정기학술대회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 국내외 연구자 40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생명과학 전 분야에 걸쳐 23개 주제의 심포지엄에 국내외 전문가 150여 명이 최신 연구 업적을 발표하게 된다.

9월 17일 개회식을 진행하고 학술대회 첫날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8년 KSMCB 여성생명과학자상 및 마크로젠 과학자상 수상자의 강연이 있었고, 첫 날 기조강연 연사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특별히 초청한 Michael W. Young 교수(미국 록펠러대학)의 특별 강연이 있었다.

Michael Young 교수는 사람을 비롯한 생명체가 하루의 주기를 결정하는 생체시계의 분자생물학적인 메커니즘을 규명한 공로로 제프리 홀, 마이클 로스배시와 함께 2017년 노벨생리·의학상을 공동으로 수상하였다. 이 날 강연에서 Michael Young 교수는 자신의 생애 업적 연구에 대하여 학술대회 참가자들에게 전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2018년 KSMCB 생명과학상 수상을 포함하여 여러 학술상 수상자들의 시상 및 강연 또한 진행된다.

◇ 2018년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 개최일: 2018년 9월 17일(월)-19일(수)
- 개최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Seminar: Conference Room (3F-4F) Exhibition & Poster Presentation: Hall B1 (1F)
- 행사 등록: 현장 등록 및 학술대회 홈페이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개요

2018년 창립 29주년을 맞이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1989년에 창립됐으며 이학, 의약학, 농수산 등 제 분야를 아우르는 우리나라 생명과학계를 대표하는 학회로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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