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비상에듀학원, 18일 대입반수반 개강

2019학년도 수능 예측할 수 있는 평가원 모의고사 실시
고3 재학생들은 모의고사 성적을 고려하여 수시 및 정시 지원전략 고민
반수생의 경우 자신에게 꼭 필요한 수업을 중심으로 공부

2018-06-08 13:14 출처: 비상캠퍼스

강남비상에듀학원 반수반 모집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6월 08일 --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대입전문브랜드인 비상에듀 강남비상에듀학원이 18일 2019학년도 수능시험에 재도전하는 반수생을 위한 대입반수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반수생이란 이미 대학에 진학했지만 대입에 재도전하는 학생들을 일컫는다.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6월과 9월 두 차례 치러지는 평가원 모의고사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고3 수험생들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통해 수시와 정시 지원전략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되고 재수생 및 반수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작년과 달라지는 수능유형을 확인하고 재수 및 반수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비상캠퍼스 강남비상에듀학원 추경문 원장은 “고3 재학생의 6월 평가원 성적과 9월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를 기준으로 수시지원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평가원 성적을 냉정히 분석해서 수시지원을 해야 한다”며 “재수에 대한 두려움으로 지나치게 안정지원 하여 합격한 학생들이 반수를 심각하게 고민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 원장은 “재수생들과 함께 치룬 모의고사 성적이 실제 수능성적이라는 전제하에 수시지원의 하한을 정하여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반면 재수생이나 반수생의 경우는 평가원 모의고사를 통해 전년도 시험과 달라지는 신유형의 문제를 파악하고 현재 자신의 준비 정도를 파악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비상캠퍼스 두영일 총괄팀장은 “재수생과 반수생의 경우 올해 새롭게 출제되는 유형을 파악하고 성적보다는 자신의 수능 준비 정도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다”며 “반수생은 4~5개월 준비 후 수능시험을 보기 때문에 집약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상캠퍼스 강남비상에듀학원은 이에 18일(월) 반수반을 개강한다.

반당 16명을 기본인원으로 하는 소수정예 수업으로 유명한 강남비상에듀학원은 학생마다 개별적인 학습상태를 고려해서 수능시험의 주요과목의 국어·수학·영어 과목별로 레벨을 분리하는 과목별 레벨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시내재수종합반과 달리 수업을 받는 강의실과 학생 스스로 공부하는 자습실을 분리, 학생들이 보다 안정된 분위기에서 수업과 자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간을 분리 운영하고 있다.

추 원장은 “재수학원은 학교와 달리 공간적인 여유도 부족하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상황을 고려하기 어렵다 보니 학원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반편성이 이뤄지며 개별학생의 학습상황이 고려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강남비상에듀학원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과감히 학생 수를 줄이고 개별 학생에 학습상황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추 원장은 “시간이 부족한 반수생들에게 강의 위주의 수업시간보다는 꼭 필요한 수업과 자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개별 시간표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수반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남비상에듀학원 홈페이지 또는 학원 상담실로 문의하면 모집요강 등에 대해 확인이 가능하다.

비상캠퍼스 개요

(주)비상캠퍼스는 비상교육이 만든 대입재수종합학원으로 서울 서초동 강남비상에듀학원을 본원으로 하여 4개의 대입종합학원과 5개의 대입재수 기숙학원을 운영 중이다. 다수의 EBS 출강 강사뿐 아니라 스타강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능뿐 아니라 대입 수시전형을 대비 논술, 1:1 컨설팅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입학원의 일반적인 틀을 깨는 시스템인 팖(FRAMM)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으며 팖 시스템을 통해 매년 서울대, 연고대를 포함한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에 높은 진학률을 보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kvis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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