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건국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탄소중립·에너지 전환 미래 인재 양성 앞장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사업단 및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협력
실무형 인재 양성, 산학 프로젝트, 특강 및 현장 견학 등 연계 프로그램 추진

2026-04-30 09:52 출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왼쪽부터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김태율 본부장,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파워 프로덕트 사업부 및 채널 총괄 김은지 본부장, 건국대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사업단 권지향 교수, 건국대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 박기영 교수, 건국대 화공·생명·에너지공학부 주지봉 교수

서울--(뉴스와이어)--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건국대학교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사업단 및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건국대학교의 연구·교육 역량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기술력 및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사업단과의 협약은 첨단분야 탄소중립 핵심 실무인재 양성과 관련 업무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분야 인재 양성 사업 홍보 및 정보 교류 △공동 프로젝트 참여 및 현장 전문가 특강·세미나 지원 △참여 대학원생 멘토링, 인턴십 및 채용 연계 △기타 상호 교류 및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는 △에코업 분야 홍보 및 확산을 위한 연구·정보 교류 △진로 탐색 및 대학 연계 프로그램 개발·운영 △기업-대학 연계 활동 관련 자원 및 경험 공유 △기업 연계 실무교육, 산학 인턴십, 현장 견학 등 교육 협력 △기타 인재 양성 사업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업장 및 관련 산업 현장 방문 프로그램, 직무 특강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에너지 관리, 자동화 시스템, ESG 경영, 지속가능 공급망 등 미래 유망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이번 협약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보유한 글로벌 기술 역량과 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분야 전문 인재 육성과 에코업 분야 미래 인재 발굴 및 실무 역량 강화에 함께 기여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건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진로 탐색, 현장 실습, 멘토링 등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계에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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