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코모터스, 2025 전기이륜차 보조금 접수 시작… 올해 판매 본격화

4월 3일 서울부터 보조금 접수 시작
X10, E7S 사전예약 고객부터 순차 출고 예정

2025-04-04 10:41 출처: 와코

와코모터스 전기이륜차 ‘E7S’, ‘X10’

서울특별시--(뉴스와이어)--와코모터스가 4월 3일 서울특별시를 선두로 본격화된 ‘2025 전기이륜차 보조금 사업’에 맞춰 사전예약자 보조금 접수와 해피콜 안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류 심사 승인에 맞춰 빠르게 출고할 수 있도록 물량도 충분히 확보한 상태다. 지난해 내부사정으로 상반기 사업을 시작하지 못했던 와코모터스는 하반기에 스테디셀러 ‘E7S’의 재판매와 신제품 ‘X10’ 론칭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올해 정상궤도로 복귀했다.

현재 서울시는 전기이륜차 보조금 배달용 추가보조금과 공유형(BSS) 모델에 대한 추가보조금 항목을 지원한다. 이 추가보조금은 지방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여기에 제조사별 가격할인제를 실시해 참가 업체의 차량을 구입하는 일반고객에게 10만원, 배달 및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 고객에게는 15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를 적용하면 배달업 종사자가 X10 공유형을 구매할 때 차량판매가의 약 67%를 절감할 수 있다.

서울시의 보조금은 전기이륜차의 주요 고객층인 배달라이더와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을 대폭 강화해 가격 부담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또한 와코모터스는 서울시에서 배달용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배달박스를 지원해 배달업 종사자에게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와코모터스는 전기이륜차 정부보조금 확정 고지 전까지 사전예약을 완료한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2025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E7S 200대, X10 100대 한정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많은 관심 속에 마감됐다. 와코모터스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와코모터스 전기이륜차 모델 X10, E7S의 보조금과 구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acco-motors.co.kr)와 와코모터스 대리점, 협력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코 소개

와코모터스는 친환경 전기이륜차를 제작하는 회사이며, 국내 제조사 중 전기이륜차 판매 1위의 영예를 안았던 브랜드이다.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이상의 전기이륜차를 위해 개발에 힘쓰고 있다. 와코모터스의 대표작으로는 있으며 플래그십 모델 X10과 스테디셀러인 E7S가 있으며, 각 X,E 시리즈를 이어갈 예고되어있다. 친환경 전기이륜차의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와코모터스가 그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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